2008년 05월 02일
소고기 얘기들.
요새 이오공감 보면 광우병 소고기 얘기, 글로벌 호크 얘기, 대운하 얘기
이 세가지가 축을 이루고 있다.
여기서 다른거 다 제쳐두고 소고기에 대해 한 번 이야기해 보겠다.
1. 과장이 곁들여진 문구들을 보고 사람들이 '헛소리 하지 말아라' 라고
태클을 건다.
2. 과장이 곁들여진 문구를 본 사람들이 전부 다 믿어버린다.
3. 과장을 곁들여 정치색 짙은 기사를 휘갈긴다. 또한, 정치적으로
문제를 이끌어간다.
이딴거 다 필요한가 묻고싶다.
논점을 흐리지 말자.
우리가 지금 얘기하는건, 광우병 걸린 소고기가 우리 나라에 '들어올'
준비를 갖추고 있으니, 어떻게든 막아보자라고 하는거지,
'600도 넘는 온도 가열해도 안 죽는, 염산으로도 안 죽는'
프리온같은 존재에 대해 썰을 풀자는게 아니다.
그야말로, '우리가 먹을 음식을 자유롭게 못 먹는 시대가 오는 것을'
막기 위한 방편일 뿐이다.
사실, 600도 넘게 가열하면 사라지고, 염산 뿌리면 죽는다고 치자.
그럼 그렇게 살균처리한 걸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가?
논점은, '자유로운 식생활을 누릴 권리'가 사라지는걸 막기 위함이지,
성분이 어쩌구, 살균이 어쩌구, 과장이 어쩌구 하는것들이 아니라는거다.
이 세가지가 축을 이루고 있다.
여기서 다른거 다 제쳐두고 소고기에 대해 한 번 이야기해 보겠다.
1. 과장이 곁들여진 문구들을 보고 사람들이 '헛소리 하지 말아라' 라고
태클을 건다.
2. 과장이 곁들여진 문구를 본 사람들이 전부 다 믿어버린다.
3. 과장을 곁들여 정치색 짙은 기사를 휘갈긴다. 또한, 정치적으로
문제를 이끌어간다.
이딴거 다 필요한가 묻고싶다.
논점을 흐리지 말자.
우리가 지금 얘기하는건, 광우병 걸린 소고기가 우리 나라에 '들어올'
준비를 갖추고 있으니, 어떻게든 막아보자라고 하는거지,
'600도 넘는 온도 가열해도 안 죽는, 염산으로도 안 죽는'
프리온같은 존재에 대해 썰을 풀자는게 아니다.
그야말로, '우리가 먹을 음식을 자유롭게 못 먹는 시대가 오는 것을'
막기 위한 방편일 뿐이다.
사실, 600도 넘게 가열하면 사라지고, 염산 뿌리면 죽는다고 치자.
그럼 그렇게 살균처리한 걸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가?
논점은, '자유로운 식생활을 누릴 권리'가 사라지는걸 막기 위함이지,
성분이 어쩌구, 살균이 어쩌구, 과장이 어쩌구 하는것들이 아니라는거다.
# by | 2008/05/02 11:53 | 잡문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


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